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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unism Diary

사업을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걸어갔을까? 본업이 있음에도 투잡에 더 열중하는 요즘, 일부 몇가지 스트레스 들이 나를 괴롭히는데 멘탈이 스스로 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외로 멘탈이 허약한듯 사소한 언행에도 심하게 흔들린다.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지, 그냥 모든걸 때려치우고 본업에만 충실하는게 옳은걸까?성공한 사업가들 또는 자기 장사를 하는 선배님들을 만나서 조언을 얻고 싶다.무언가 대화로 위로받고 싶은 이 마음, 조직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참 비할바 없는 수준이구나 싶다. 왜 사장들이 그렇게 버럭버럭 악랄하게 살아가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된 하루,우리 럭키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화이팅! 더보기
안쓰럽고 고생하는 내 마지막 선물 옛날부터 고지식한 면이 있어서 여자는 집에서 애기나 키우고 집안일만 하면 되지 라는 생각이 꽤 많았는데, 요즘 내 선물이 고생하는걸 보니 마음이 너무 짠하다. 내가 대신 아파줄수도 없고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답이 없다보니 마냥 옆에서 해줄께 토닥토닥 밖에 없으니 안그래도 칼퇴하는 캐릭터인데 더 열심히 칼퇴해서 웃을수 있게 노력해야겠다.아프지말구 힘내요! 더보기
행복한 소식이 가득한 하루 밀려있는 작업건수로 인해 짧은 휴가 이후 새벽 3시에 잠들어 4시간 자고 출근,비몽사몽한 상태로 출근해서 회사일도 제대로 못하고 헤롱대다가 갑자기 두둥~ 한 좋은소식! 너무 이쁜 미래가 그려지는 하루였다. 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가 하루하루 늘어가네,더욱더 힘내서 돈벌고 더욱더 힘내서 놀아야지! 즐겁고 행복하고 신나게 살자! 더보기
머나먼 속초에서 돌아오다. 짧은 2박3일 간의 속초에서 리프레쉬 후 돌아오는데 길이 어찌나 막히던지, 이럴때 버스 전용차선의 소중함을 정말 간절히 느낀다.여행은 참 좋은데, 떠나서도 리프레쉬하며 몸과 마음을 모두 충전하는데 문제는 차든 비행이든 돌아오면서 그 충전 된 에너지를 이동시간 동안 다시금 소진해서 떠나기 직전의 상황이 되어버리는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의 상태. 80년대의 사람들이 2016년의 지금을 보면 많이 놀라겠지? 2016년의 나는 2030년쯤의 미래에서 보고 뭘 놀랄께 있을까?기대된다. 더보기
집을떠나야만 휴식 이 세상에 내 집보다 더 좋은곳이 있겠냐만은 뭐랄까 마음의 여유는 내가 있는 안식처를 벗어나야만 얻어지는 느낌이다. 금요일 회사마치고 저넉버스를 타고 넘어온 속초, 집에서 일반적인 주말을 맞이했다면 마냥 늦잠자고 TV나 보면서 작업했을텐데 이렇게 속초까지 와서 맑은 공기 마시고 또 오랜만에 산도타니 여로모로 마음에 여유와 함께 쉬어가는 느낌. 이런게 좋아진거보니 나도 나이가 들어가는듯. 더보기
경고! 피로가 누적되어 가고 있습니다. 투잡을 시작한지도 어언 두달째가 되어간다.생각외로 폭발적인 수익성에 마음이나 물리적으로 모든것이 여유로와 진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상응 하는 노동력을 매일 같이 퇴근후에 투과를 해야한다는 부분은 역시나 나처럼 천성이 게으른 녀석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 그래도 직장생활을 하는것보다는 자기 사업이란걸 해보니 확실히 "주인의식"이란게 생기는건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수익이 늘어날까 라는 업무에 대한 진심어린 고민이 반영된다. 중국 알리바바의 마윈이 말한것 처럼 "35살까지 당신이 가난하면 그건 당신의 잘못!" 이란게 계속해서 머릿속을 맴돈다. 뭔가 새로운 나를 만들어 보고싶고 새로운 세상을 그려보고 싶다.(물론 놀고먹는게 최종 목표이긴 하지만...) 아무튼 돈도 좋지만 일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