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본업이 있음에도 투잡에 더 열중하는 요즘, 일부 몇가지 스트레스 들이 나를 괴롭히는데 멘탈이 스스로 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외로 멘탈이 허약한듯 사소한 언행에도 심하게 흔들린다.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지, 그냥 모든걸 때려치우고 본업에만 충실하는게 옳은걸까?
성공한 사업가들 또는 자기 장사를 하는 선배님들을 만나서 조언을 얻고 싶다.
무언가 대화로 위로받고 싶은 이 마음,
조직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참 비할바 없는 수준이구나 싶다.
왜 사장들이 그렇게 버럭버럭 악랄하게 살아가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된 하루,
우리 럭키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화이팅!
'Simfunism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쓰럽고 고생하는 내 마지막 선물 (0) | 2016.05.17 |
---|---|
행복한 소식이 가득한 하루 (0) | 2016.05.16 |
머나먼 속초에서 돌아오다. (0) | 2016.05.16 |
집을떠나야만 휴식 (0) | 2016.05.14 |
경고! 피로가 누적되어 가고 있습니다. (0) | 2016.05.13 |